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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쌀농부 곡물 가공품은 세척과 건조 과정을 거쳐 상품화가 되고 있습니다. 2-현미나 쌀의 경우 탈피와 도정후 분쇄 혹은 볶음후 분쇄하고 있습니다. 3-다시마의 경우 물에 세척하여 염분을 제거하고 건조하여 분쇄하여 무염다시마환 상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4-검정콩 뻥튀기, 통밀가루 등 모든 가공품은 원재료를 깨끗하게 세척 및 건조하여 생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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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농산물 저렴한 가격에 보내드릴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농산물의 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의하여 결정이 되는것 같습니다. 현재 이상기후 현상과 농촌의 고령화 현상으로 인하여 특정 농산물의 생산량이 점차 감소되고 있습니다. 이상기후가 해결되면 좋겠고 고령화 현상은 잡곡생산 자동화 기술 등이 보급되면서 여러가지 농산물의 생산이 잘 되어서 항상 농산물이 안정적인 가격으로 공급이 되면 정말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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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창업 쌀농부 쌀농부는 국산 우리농산물을 직접제조 가공하여 직거래 합니다. 쌀농부는 2001년 작은 산골마을에서 시작한 농촌기업입니다. 그 동안 쌀농부만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서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품질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 그것이 쌀농부의 시작이고 끝입니다. 각각의 상품에 추구되는 최상의 맛! 그것을 내기 위한 쌀농부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쌀농부 상품은 많은 연구를 통하여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콩을 삶을때 콩물 넘침 자동 방지장치와 발효기 온도 자동 제어 시스템은 청국장의 맛을 아주 좋게 하며, 메주의 발효온도는 몇도에서 발효를 시작하여 몇도까지 올라가고 가장 적당한 발효시간은 언제인지를 연구하였습니다. 쌀농부는 앞으로도 항상 좋은 품질의 상품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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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판매시 연락을 드릴수 있습니다. 쪽지방에 내용을 적어서 알려주시면 판매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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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곡물가루를 받았는데 중량이 모자라는것 같아요? 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곡물가루를 포장지에 담아서 운송 중에 곡물가루가 서로 다져짐으로 인해 부피가 줄어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무게를 달아보시면 거의 중량이 맞게 담겨 있습니다. 2-혹시 실수로 적게 담아서 드리는 경우 연락주시면 부족분은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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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의 등급은 특, 상, 보통, 등외 로 구분이 됩니다. 특이 가장 품질이 우수하고 그 다음 상과 보통 그리고 등외로 구분이 됩니다. 특 등급의 쌀은 외관상 표면이 깨끗하고 밥맛이 좋고 단백질 함량이 낮은쌀을 특 등급 이라고 하고 밥맛이 더 좋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하의 내용을 적어면서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극히 개인적인 내용이오니 참고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벼농사를 지을때 쌀이 특의 등급이 될려면 어떻게 농사를 지어야 할까요? 표면이 벌레 먹은 흔적도 없고 아픈 흔적도 없이 깨끗한 상태가 될려면 어떻게 농사를 지어면 그렇게 될까요? 배추농사를 지을때 농부님은 농사짓는 배추가 잎에 벌레가 먹은 흔적이 없는것을 소비자여러분이 좋아 하시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혹여 배추잎에 구멍이 있으면 소비자여러분은 그 배추는 구입을 하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배추잎을 벌레가 먹지 못하도록 농약을 사용하고 균에 의하여 아프지 않도록 살균제도 사용을 합니다. 사과농사를 지을때 사과의 표면이 보기에 좋고 색도 예쁜것을 소비자 여러분이 좋아 하시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모든 농부님들이 그러시지는 않겠지만 사과의 표면에 균에 의한 아픈흔적과 벌레에 의한 아픈흔적이 생기지 않도록 농약을 사용하십니다. 그리고 농장 바닥에 반사필름을 설치하여 햇볕이 사과의 아래부분까지 도달하도록 하여 사과를 빨갛게 하고 혹은 색을 예쁘게 내는 착색제라는것을 사용하시기도 합니다. 농촌의 농부님은 소비자여러분께서 원하시는대로 농사를 짓습니다. 쌀의 등급제도 과연 표면이 예쁜 특급의 쌀이 몸에도 좋을까요? 특급이면서 친환경 재배를 한다면 더 좋겠습니다. 그러면 상이나 보통이면서 흠결이 조금은 있지만 친환경 재배를 하여 조금 안전하게 재배한 쌀이 하품의 쌀 일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정부의 쌀 등급제 가 맞기도 하지만 약간의 맹점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의 의견이 모두 맞지는 않을수도 있습니다. 저는 소망 합니다. 외관상 깨끗한 농산물이 좋기도 하지만 혹 흠결이 조금 있는 농산물도 하품은 아닐수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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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기농쌀은 3년이상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농사지은 땅에서 생산이 되고 있습니다. 일반재배 쌀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만 예전하고 달라서 소량을 사용하고 안전사용기준에 맞게 잔류 하지 않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가령 수확 전 몇일 전까지는 농약 사용을 금지 한다든지 맹독성 농약은 사용을 하지 않게 규제를 하는 등 일반재배 쌀도 안전하게 생산이 되고 있으며 정부에서 엄격하게 관리를 하고 소비자원에서 시중의 일반재배 쌀을 주기적으로 수거하여 안전한지 검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반재배 쌀도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현미식을 처음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알려드립니다. 처음 현미식과 잡곡을 드시는것이라면 먼저 흰쌀의 비율을 높게 하고 현미도 완전 현미보다는 오분도미 부터 시작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오분도미는 현미와 흰쌀의 중간정도로 도정 한것 입니다. 그리고 현미에서 살짝 현미의 소화가 안되는부분인 막만 제거한 피막제거 현미도 있습니다. 쌀농부의 혼합잡곡도 좋습니다. 콩의 경우 흰콩은 1시간정도 불린후 압력솥에 밥을 하시면 되구요 검정콩의 경우 5시간 정도 불리시면 됩니다. 편리한 방법은 콩들의 경우 미리 불려서 물기를 뺀다음 소분하여 냉동보관 하시면 좋습니다. 전체 비율은 흰쌀 70% 오분도미20% 콩10% 정도로 하여 취향에 따라 가감 하시면 된답니다. 현미나 잡곡이 영양면에서는 좋기는 하지만 소화 흡수가 잘 안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씩 현미나 잡곡을 넣고 추후 량을 늘려 가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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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기농쌀은 3년이상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농사지은 땅에서 생산되는 쌀입니다. 덕유산쌀은 일반재배 즉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여 농사지은 일반재배 쌀입니다. 요즘은 일반재배 쌀도 예전에 비하여 농약과 화학비료를 많이 사용하지 않고 농사짓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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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팥이나 콩 그리고 보리나 잡곡류는 원래 농약을 많이 사용하지 않거나 소량 사용하여 농사짓습니다. 2-고령화 현상과 이상 기후현상으로 인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잡곡류의 생산량이 감소되고 있습니다. 농약과 화학비료를 적게사용하여 농사를 짓는것은 영농 경비를 절감하고 작물의 쓰러짐등을 예방할수 있어서 요즘 저농약으로 농사짓고 화학비료의 사용을 많이 줄이는 영농법으로 농사를 많이 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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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떤 농산물을 구입하시든 모양이 예쁘고 흠이 없는 것을 원하십니다. 그리고 농약도, 화학비료도 사용하지 않기를 원하십니다. 저의 생각에 두가지 모두를 만족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농약을 사용하지 않으면 농산물이 병에 걸리고 벌레의 공격을 받게 됩니다. 친환경 농사를 지으면 농산물에 작은 흠결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사과 농사의 경우 농약의 사용횟수는 많습니다. 그러나 안전사용 기준에
맞게 농약을 사용합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착색제나 성장촉진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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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쌀농부는 항상 금방 갓찧은 품질좋은 쌀을 보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벼의 생육기와 수확기의 날씨로
쌀의 품질 변화가 있습니다. 친환경으로 농사지어 쌀의 표면에 아픈 흔적이 생길 수 있는데 "안 좋은 쌀이다" 라고 하시면 가끔 마음이 아픕니다. 2-쌀벌레는 어디에서 왔는지 참 궁금할 때가 많습니다. 쌀벌레는 보통 방아찧은후 20일이상 지나면 생길수 있는데 계절적으로 여름철에 많이 생긴답니다. 쌀벌레는 벼를 보관 하는 창고에서도 여름철에 많이 생기고 도정하는 과정에서 혼입이 되기도 한답니다. 통상적으로 벼를 보관하는 창고에 쌀벌레가 생기지 않도록 인위적인 처리를 하기도 하는데 철저하게 관리를 하지 못하여서 쌀벌레가 발생이 되고 도정하는 과정에 혼입이 되고 포장하는 과정에서 정확하게 선별이 되지 못하여 개봉하지 않은 쌀포장지 안에서 쌀벌레가 보이기도 합니다. 쌀포장을 할때 정확하게 선별을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쌀은 항상 소량으로 구입을 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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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쌀농부는 유전자 변형 농산물을 판매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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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쌀농부에서는 보통매운맛의 한가지 고추가루만 판매를 하고 있답니다.
2-고추는 수확기에 처음 수확하고 연이어 수확을 계속합니다.
보통 두번째 세번째 수확한 고추의 고추가루를 구입하시기 원하시는데
현실적으로 그렇게 보내드리기에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3-고추씨는 일부 고추가루에 혼입이 됩니다. 고추씨는 판매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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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뻥튀기는 습도에 따라 눅눅해 질수 있습니다.
전자레인지를 사용하면 바삭하게 드실수 있습니다.
2-현미뻥튀기는 부스러기가 조금 나올수 있습니다.
3-같은 양을 뻥튀기해도 부피는 조금 달라질수 있습니다. 4-검정콩은 깨끗하게 세척 건조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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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통밀은 속껍질이 그대로 있기때문에 불려서 밥을 하셔야 하고
식감이 약간 거칠수 있습니다.
2-통밀쌀은 통밀을 한번 도정을 한것이기 때문에 조금 더 부드럽습니다.
3-품종은 일반적으로 많이 재배하는 수안, 금강 이라는 품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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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쌀농부의 유기농 현미김치는 유기농현미강과
유기농우유 그리고 유기농 발효유로 만든 상품입니다
2-드시는 양은 식품이기 때문에 항상 적당량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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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참기름과 들기름 생들기름을 만들기 위해 깨를 깨끗하게
물에 씻어서 건조후 볶음솥에서 적당하게 볶아서 기름을 짜고
있습니다. 높은 온도에서 기름을 짜면 벤조피렌이 발생하기
때문에 저온에서 기름을 짜고 있습니다. 2-기름의 맛은 볶음 과정에서 결정된다고 생각됩니다. 볶음의 기술은 아주 어렵습니다. 아주 섬세하고 중요한 과정
입니다. 조금만 실수를 하여도 기름의 맛이 달라질수 있습니다.
그리고 참깨나 들깨의 품질에 따라서 기름의 품질이 달라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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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쌀농부에서 보내드리는 계란은 일반계란입니다. 계란에 관하여 조금 심도있게 알아볼 필요가 있어서 알고 있는 것을 글로 표현해 보겠습니다. 먼저 계란에는 일반계란과 유정란으로 나누어볼 수 있습니다. 일반계란은 암탉만 거주하는 환경에서 생산이 되는 계란입니다. 보통 쇠로 된 케이지에서 닭들이 살면서 알을 낳고 있습니다. 이 닭은 순화가 많이 되어 토종닭과는 성격이 전혀 다른 닭의 품종입니다. 먹는물을 먹고 먹이도 정해진 시간에 먹고 생활을 합니다. 이제 유정란에 대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정란도 케이지에서 생산되기도 합니다만, 주로 축사바닥에서 장닭과 암탉이 일정비율로 방사되어 먹는물과 먹이를 먹으면서 유정란이 생산됩니다. 장점은 운동을 많이 하는 것입니다. 단점은 장닭과 같이 있음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등위의 털이 많이 빠지는 경우가 있으며 무리중에 약한 닭은 다른 닭들의 공격을 받아서 축사 안에 거주를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정란중에는 동물 복지형처럼 야외에 일정공간의 운동장에서 운동을 하며 일광욕도 즐기고 흙으로 목욕도 하면서 알을 낳는 형태가 있습니다. 장점은 운동과 일광욕 등이 있는데 단점은 비가 오거나 하여 날씨로 인해 방사가 제한되는 날이 연중 조금씩 있습니다. 그리고 야외의 흙이 실내로 유입이 되어 축사 내부가 오염이 될수 있으며 수십년 전에 밭으로 사용하던 곳에 축사를 지은 경우 농사지을 때 사용했던 농약으로 인해 닭들의 털에 오염이 될수 있습니다. 닭이 자라는 환경과 닭이 젊은 닭인지 혹은 늙은 닭인지 등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하여 계란의 품질은 변화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운송중의 흔들림이나 계절에 따른 닭의 물 섭취량, 사료 섭취량에 따라서도 계란의 품질은 변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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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농부 계란은 항상 금방 낳은 싱싱한 계란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싱싱한 계란은 삶은후 껍질이 잘 안벗겨지는 현상이 있습니다. 삶은 계란의 껍질을 잘 벗겨지게 하시려면 계란을 삶을때 일정량의 소금을 넣고 식초도 일정량 넣어서 적당한 시간을 삶은 다음 찬물에 얼음을 몇조각 넣은다음 그 물에 삶은 계란을 잠시 넣어두셨다가 따뜻한 정도가 되면 건져서 껍질을 벗기시면 껍질이 잘 벗겨 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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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각종 즙종류는 적혀있는 재료외에 다른 첨가물을 넣지 않습니다.
2-각종 즙을 만드는 재료는 일반재배입니다. 일반재배의 경우 농약의 사용 안전기준을 지켜서 농사짓습니다.
즉 사과에 농약이 잔류하지 않도록 수확하기 일정기간 전에는 농약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햇볕과 비에 농약이 수확하기 전에 분해되고 세척이 된답니다.
정부에서는 맹독성 농약을 판매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사과 착즙을
하기전 깨끗한 물에 충분히 세척을 한후 분쇄를 합니다. 분쇄는 거칠게
짧은 시간만 하기 때문에 씨앗은 분쇄가 되지 않는답니다. 파쇄된
사과는 유압기에서 착즙을 한후 찌꺼기는 퇴비로 재활용을 하거나 소의 먹이로 사용하기도 한답니다.
3-각종 즙은 10개씩 비닐팩에 포장한후 다시 쌀농부 택배포장박스에
담아서 발송됩니다.
4-각종 즙종류는 착즙후 고온 살균처리되어 포장을 하기 때문에 유통기한이 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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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쌀농부 무염 다시마 상품에 관하여 자세하게 설명을 하여 드리겠습니다. 2-바다에서 채취한 다시마는 표면에 묻어있는 바다물이 마르면서
다시마가 짜게 됩니다. 맑은 물에 담구었다가 표면에 묻어있던 바닷물을 씻어내면
짜지않게 되며 무염 다시마가 됩니다.
3-무염다시마환- "쌀농부 무염 다시마환 검사결과" 납0.25mg/kg 카드뮴 0.09mg/kg 비소 5.56mg/kg ㅡㅡㅡㅡㅡㅡㅡㅡ 언론발표 대한민국 약전외 한약(생약) 규격집 납5mg/kg 카드뮴0.3mg/kg 비소3mg/kg 식품 의약품 안전처 기준에는 기준이 마련되지 않았고 이번의 문제는 대한생약협회 기준치를 기준으로 검사를 한결과임 특히 납·카드뮴·수은 등 유해 중금속 검사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원재료인 톳·다시마 등 해조류를 말려 농축하면 중금속 함량이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이 환제품의 아킬레스건이다. 여기엔 무심코 바다에 엄청난 양의 중금속을 내다 버린 우리의 ‘원죄(原罪)’도 담겨 있다. 쌀이나 현미등에도 소량 비소가 있다 소비자원은 톳이나 다시마 원료에는 인체에 유해하지 않은 정도의 중금속이 들어있는데, 톳환이나 다시마환을 만들 때 수분이 감소하면서 단위 중량 당 중금속이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소에는 유기비소와 무기비소가 있다. 해산물에는 주로 유기비소 화합물이 포함돼 있지만 톳에는 무기비소가 들어있다. 의약품으로 사용하거나 원료로 삼는 것)의 중금속 기준을 적용한 결과 톳환 14개 제품이 카드뮴 기준치(0.3㎎/㎏)를 최대 7.6배 초과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18년 1월중 식약처에 전화드려 비소중 무기비소 기준치만 정할려는것을 유기비소와 무기비소로 나누어서 검사항목에 추가하여 달라고 요청을 드렸고 긍정적인 답변을 받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시마환에서 중금속이 많이 검출됐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혹시 쌀농부 다시마환제품은 그 부분에서 불검출 인증이 있는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네..얼마전 소비자원에서 시중제품 10개 회사의 다시마환 수거 검사 결과 생약협회기준 납 비소 카드늄 기준치 많이 초과 검출이 되었습니다. 눈 여겨 볼것은 모두 무염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채취후 건조 그리고 분쇄를 위하여 조금더 건조 분쇄하여 만든 결과물 이었습니다. 쌀농부 다시마는 무염 다시마 입니다. 다시마 표면에 묻어있는 바다물이 말라서 형성된 염분을 세척하여 건조기에서 건조 하여 만듭니다. 쌀농부도 자체적으로 검사기관에 검사를 의뢰 하였습니다. 결과는 생약협회기준 납과 비소가 기준치 이하로 검출이 되었습니다. 일반업체 10곳의 기준치 몇십배 이상으로 검출된것과는 엄청난 차이의 검사수치가 나와서 마음이 뿌듯하였습니다. 보람을 느꼈습니다. 상식적으로 다시마 상품을 만들때 제생각에 세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였었습니다. 사실 다시마를 세척한다는것은 엄청 어렵습니다. 세척하면 다시마가 미끌거리고 하나 하나 건조기 채반에 펴서 늘어서 말리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건조후 다시 건조기 채반에서 수거하고 분쇄하여 가루로 혹은 환으로 만듭니다. 비소는 유기비소와 무기비소로 나누이는데...자연적으로 있는 유기비소는 원래 해산물에 자연적으로 있습니다. 이부분은 약간 초과하여 나왔는데.. 생약협회는 단순히 비소표기만 해놓은 상태 입니다. 문제는 무기비소 입니다. 2018년 1월중 식약처에 전화드려 비소중 무기비소 기준치만 정할려는것을 유기비소와 무기비소로 나누어서 검사항목에 추가하여 달라고 요청을 드렸고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생약협회에서만 기준치를 마련해놓고 식약처에서는 중금속 기준치 마련을 준비중 입니다. 눈여겨 볼것은 기준치를 정할때 1키로그람당 기준치를 정하는데.. 중요한것은 수분함유량도 기준에 넣어야 합니다. 가령 건조된 다시마 1키로를 검사하는것과 수분이 있는 다시마 1키로를 검사하는것은 형평의 원칙에 맞지 않은것 같습니다. 수분이 있는 다시마 1키로는 말리면 건조된 다시마 200그람이 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쌀농부 무염 다시마환은 저번에 검사를 하였을때 기준치 이하로 검사결과가 나왔으며 비소는 2배정도 나왔는데 유기비소일 가능성과 위에서 언급하여 드린 자연적으로 성장하면서 다시마가 가지고 있는 유기비소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시중의 제품중에도 무염다시마가 있다면 안심하고 구입하여 드셔도 됩니다. 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4-다시마가루는 흡착성이 강합니다. 드실때 물에 타서 충분히 흔드신 후 드셔야 합니다.
5-다시마 가루나 환의 드시는 양은 식품이기 때문에 적당량을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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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농부입니다 쑥은 해마다 5월경에 채취를 하며 삶아서 건조한 뒤 낮은 온도에서 보관을 하면서 6월경부터 쑥미숫가루를 만들 때에 이 햇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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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쌀농부에서는 청국장을 만들때 정확한 온도와 습도를 맞추어서 맛있는 청국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만든 후 발효가 더 이상 진행이 되지 않도록 비닐랩으로 바로 포장을
하여 냉동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보내드리는 날 포장을 하여 상온에서 보내드리고
있는데 상온에서 3일 정도는 품질에 거의 변화가 없답니다. 받으시면 냉동실에 보관하시고 드시기 전날 냉장실로 내려 놓으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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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발아현미는 물에 현미를 24시간 정도 담구어 두고 온도를 맞추어 주고
산소를 공급해 주면
싹이 1~2미리 정도 납니다. 발아현미를 만든 후 깨끗한 물에 세척하고 건조를 하는데
원래 특유의 시큼한 냄새가 있답니다. 받으셔서 세척하여 밥을 하시면 냄새가 많이 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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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리의 품종은 겉보리와 찰보리로 분류됩니다. 겉보리는 보통 보리차를 만들기도하고 엿기름을 만들기도 하며 방아를 찧으면 늘보리쌀입니다. 찰보리는 보리차를 만들기도 하며 방아를 찧으면 찰보리쌀이 됩니다. 2-보리밥은 늘보리쌀이나 찰보리쌀로 밥을 하여 드시면 됩니다. 그런데 보리밥은 쌀밥에 비하여 드시기가 조금 불편합니다. 드실 때 밥을 한번 해서 소분하여 냉동실에 두셨다가 쌀밥을 하실때 섞어서 밥을 해 드시는 방법 즉, 보리밥은 2번 밥을 해 드시는 방법이 있고, 또 다른 방법은 보리쌀을 믹서기에 거칠게 드르륵 파쇄한 다음 물에 씻어서 불려 놓았다가 건져서 소분하여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쌀밥을 하실때 소량씩 섞어서 밥을 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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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들깨는 수확한 상태의 들깨입니다. 깨끗하게 씻은 후 작은 돌을 가려내고 믹서기에 갈아서 미역국이나 들깨탕에 이용합니다.
2-들깨 생가루는 속살만과 껍질째가 있습니다. 요리를 하실때 처음부터
요리에 이용합니다. 미역국을 끓이거나 들깨탕을 할 때 사용합니다. 3-들깨 볶은가루는 속살만과 껍질째가 있습니다. 열을 가하여 조리가 다 되어갈 무렵 고명으로 넣어드시면 됩니다.
4-들깨 가루의 껍질째와 속살만의 차이는 껍질째 빻는 경우와 껍질을 분리하고
빻는 경우이며 속살만이 더 부드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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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쌀농부 쌀겨가루(생가루)는 유기농현미를 방아찧을때 생산되는
쌀겨를 선별과정을 거친후 부드럽게 분쇄를 하여 보내드리는 상품입니다. 쌀농부 쌀겨가루(생가루)와 쌀농부 현미강의
차이점은 분쇄 입자의 차이입니다."(일반재배 쌀겨 혼입가능)"
2-쌀농부 쌀겨가루(생가루)는 미용용이나 요리에 사용을 하시기에
적합하도록 좀더 곱게 분쇄를 하였습니다. 쌀농부 현미강은 현미김치 (발효미강)를 만들어 드실수 있도록 적당하게 분쇄를 하였습니다."(일반재배 쌀겨 혼입가능)" 3-현미쌀눈은 일반재배 벼를 방아찧을때 나오는 쌀의 눈만 추출을
하여 적당하게 볶은 상품입니다. 약간의 입자가 있으며
밥에 뿌려 드시거나 나물 등을 무치실때 고명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쌀눈의 잔류농약은 안심하셔도 됩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95% 이상은 일반재배 쌀과 현미를 드시고 계십니다. 농사를 지을때 농약을 사용하지만 예전보다 적게 사용합니다. 그리고 수확전 사용이 정하여져 있으며 잔류하는 농약등은 판매 금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원에서 항상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수확기에는 농약 사용이 거의 없고 벼의 껍질을 벗기기 때문에 안심하셔도 됩니다. 쌀눈 볶은 것은 식품이므로 적당량을 드시면 됩니다. 4-현미쌀눈 볶은 것은 원래 약간의 단맛이 있습니다. 다른 것은 첨가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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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된장과 고추장을 만들 때 방부제나 기타 표기하지 아니한 첨가물은 넣지 않습니다.
고추장의 경우 냉장고 안에서도 시간이 지나면 공기와 접하는 표면에 곰팡이가 필 수 있습니다.
된장의 경우 시간이 지날수록 공기와 접하는 부분에 색이 진하게 변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된장의 색에 관하여 문의를 하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촌된장의 색은 메주를 발효할때 메주를 크게 만들고 발효는 조금만 하면 된장의 색은 노랗게 된답니다. 그러나 메주를 조금 작게 만들고 발효를 길게하면 된장의 색이 노랗지는 않습니다. 맛은 메주를 작게 만들고 발효를 잘하는것이 전통적인 맛이 나면서 품질이 더 좋답니다. 된장의 맛은 메주를 잘만들고 발효를 적당한 온도에서 적당한 시간 잘하는것이 아주 중요 하답니다. 쌀농부는 콩을 삶을때 콩물이 끓어 넘치지 않게하는 장치와 메주를 만들때 실용신안을 받은장치로 메주를 만들어서 메주발효가 아주 잘 되게끔 하고 있습니다. 된장을 만드는 과정중에 더많은 쌀농부의 노하우가 접목이 되어서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항상 좋은된장 잘 만들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2-소금에 관해서는 서로의 생각이 다르지만 저의 생각을 몇가지 설명드리면서 이해를 구해 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된장을 만들면서 메주를 연구하고 메주의
발효온도와 된장의 발효온도을 오랜기간 연구를 하면서
소금에 관해서도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천일염의 종류는
토판염 장판염 타일염으로 분류가 되며 각각 서해안의 바닷물을
햇볕에 수분 증발방법으로 채취를 하고 있습니다. 장점은 미네랄이나
기타 유효한 물질이 다양하게 함유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단점은 서해안의
바닷물이 오염이 되어 유해물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을수도 있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천일염을 물에 녹여보면 눈에 보이는 불순물이
상당히 많이 보이는 것도 단점중에 하나이며 인천이나 군산 등 서해안선을
따라 도시들이 형성되어 있는데 그 곳의 공업지대나 기타 거주지역 등
모든 곳에서 나오는 방류수가 서해안으로 흘러나오고 있는 것도 천일염의
단점과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염전을 방문하여 보니
천일염을 채취 하는 과정에서 토판염과 장판염 타일염 등의 소금을 채취하는
바닥 소재의 유해성에 관해 서도 조금은 우려해 볼만하고 유해성검사를
해보면 좋겠다 라는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현재 쌀농부는 동해바다의
심층수를 가수분해 하여 소금만 채취하는 공법의 한주소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주소금의 장점은 간수가 없어서 쓴맛이 없고 동해의 바닷물을
이용하기 때문에 서해안의 바닷물보다 비교적 깨끗한 바닷물을
사용하는것 입니다. 단점은 미네랄 이나 기타 천일염에서 얻을수
있는 유효성분이 적거나 없는 것이 단점일수 있겠습니다.
소금은 그외에도 죽염도 있고 옛날에 바다였던 곳이 산으로 변하여
그곳에서 채취하는 소금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쌀농부는 한주소금을
사용하고 있으며 네이버에서 한주소금으로 검색해 보시면 자세히
아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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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딸기잼의 뚜껑이 진공살균 포장이 된 관계로 잘 안 열리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작은 그릇에 따뜻한 물을 받아서 딸기잼 뚜껑이 아래로 가게하여 물에 잠시 담구어 두었다가 수건으로 깨끗하게 물기를 제거하고 고무장갑의 물기를 제거하고 양손에 고무장갑을 낀 다음 딸기잼 뚜껑을 열면 뚜껑이 잘 열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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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농부 입니다. 곡물가루는 분쇄를 할때 분쇄기라는 기계를 사용합니다. 분쇄기계는 곡물이 담기는 통이있고 일정량이 조금씩 아래로 내려가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곡물이 아래로 내려가면 고속으로 회전하는 곳으로 들어갑니다. 그곳에는 손가락정도의 굵기의 쇠가 여러개 맞물려 고속회전을 하면서 위에서 내려온 곡물을 거칠게 분쇄하고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것은 스텐으로된 망이 있고 스텐망에는 아주 작은 구멍이 있고 약간 굵은 입자의 곡물이 스텐망을 통과하면서 고운가루 형태로 분쇄가 됩니디. 쌀농부는 원천적으로 모든곡물을 분쇄할때 쇳가루 발생을 막기 위하여 스텐망을 접을때 끝부분을 1센티 정도 접은후 원형의 스텐망을 사용하여 고속으로 돌아가는 쇠로된 핀이 곡물과 스텐망사이의 곡물을 분쇄할때 스탠망이 혜손되지 않게 하여 타사와의 차별화를 가지고 항상 믿고 드실수 있는 곡물가루를 만들고 있습니다. 분쇄기 내부에는 1만가우스의 자석을 설치하여 놓았고 분쇄된 곡물은 포장전 다시 1만가우스의 막대 자석으로 검사를 한후 포장을 하고 있습니다. 돈을 버는것보다 좋은상품을 만드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쌀농부에서 생산하는 상품들은 많은 연구를 통하여 안심하고 드실수 있도록 최상의 품질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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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반적으로 유리병을 선호합니다. 장점은 위생적이다 라고 할수 있는데 단점은 운송중 유리의 파편이
내용물 내부로 들어갈수 있으며 포장할 때 파손으로 손을 다칠 수 있습니다. 2-프라스틱 용기도 안전성 검사를 거치며 몇 백도의 고온에서 제작이 되기 때문에
담겨지는 식품의 안전성에 대해서는 걱정을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3-유리병 용기를 세척하여 건조후 내용물을 담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유리병을 세척하여 건조후 내용물을 담기에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대부분의 회사에서 유리병을 세척건조 하지 않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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